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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月19日 오늘 하루가 가장 큰선물입니다
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것에도 웃음을 나눌수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있으니 오늘하루도 선물입니다
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이지만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주는 가족이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
늘 불만으로 가득한 지친 시간이지만 긍정적이고 명랑하여 언제라도 고민을 들어줄수있는 좋은 친구가 곁에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
늘 질투와 욕심으로 상심하는 날들이지만 이해심과 사랑이 충만하여 나를 누구보다 아껴주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
그 많은 선물들을 받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나이지만 하루하루 힘들다고 투정하는 나 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갈수있는 이유는 이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때문입니다
그 어떤 값비싼 선물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있는
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... 참 이상한 일입니다.![]() 당신 맘두 내 맘과 같쑤?당연하겟징..!ㅋㅋ 야~짱구아빠여..
보고싶단 한마디 말보다보고싶단 한마디 말보다. 그리웠단 한마디 말보다. 그저 바라만 보고 싶습니다.. 어떻게 지냈는지. 건강하게 살았는지. 내가 많이 보고 팠는지 한 마디의 말보다 그저. 당신의 눈을 바라보며 마음으로 느끼고 싶습니다 수없이 지나간 시간 속에서 단 하루, 단 한시간이라도 내가 그리웠는지 단한통화의 전화로 나에게 안부를 묻고 싶었는지 당신의 눈을 바라보며 느끼고 싶습니다. 하지만. 보이지 않는 공간속에서 당신을 바라만 봐야하는 내 자신이 참 싫습니다. 당신에게 너무 많은 너무 수없이 많은 시간들을 그리워 했노라고 말 하고 싶습니다. 그렇지만 난 단 한마디의 말도 할 수가 없습니다. 그 말을 하고 나면 지금까지 잘 참아왔던 내 감정들이 한꺼번에 봇물터지 듯 터져 버릴 것 같기에 그저 멍하니 바라만 볼뿐. 그래도 난 지금 이 시간이 참 소중하고 감사 합니다. 당신과 이야기 할 수도 있고 당신이 건강 한지도 알 수 있으니까요.. 내 가슴에 새겨진 당신은 언제 까지나 이렇게 날 따스하게 할테니까요. 당신은 알까요. 내가 얼마나 당신을 그리워하고 보고파 하는지를. 한 마디의 말도 없이 그저 바라만 보는 이 마음을. 고이 접어 두었던 당신에대한 내 감정들이 하나 둘씩 고개를 들고 있다는 것을. 11月7日 커피도 사랑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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